2009년 10월 18일
꿈 같은 밤.
꿈 같은 밤.
꾸민 것 하나 없이
밤
꿈일 것 하나 없길
바라는 밤
그런 꿈 같은 밤
숨도 숨어버리고
다시 하고 싶던 말들도
모두다 숨어버렸다.
꿈에서 깰때까지도
하고 싶던 말들을
나는 숨겨버렸다.
꿈 같은 밤에
바보처럼
# by | 2009/10/18 03:32 | 겆절이 | 트랙백 | 덧글(0)
꿈 같은 밤.
꾸민 것 하나 없이
밤
꿈일 것 하나 없길
바라는 밤
그런 꿈 같은 밤
숨도 숨어버리고
다시 하고 싶던 말들도
모두다 숨어버렸다.
꿈에서 깰때까지도
하고 싶던 말들을
나는 숨겨버렸다.
꿈 같은 밤에
바보처럼
# by | 2009/10/18 03:32 | 겆절이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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