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 같은 밤.

꿈 같은 밤.

꾸민 것 하나 없이


꿈일 것 하나 없길
바라는 밤

그런 꿈 같은 밤
숨도 숨어버리고
다시 하고 싶던 말들도
모두다 숨어버렸다.

꿈에서 깰때까지도
하고 싶던 말들을
나는 숨겨버렸다.

꿈 같은 밤에
바보처럼

by 김갱 | 2009/10/18 03:32 | 겆절이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kimgang.egloos.com/tb/5098907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



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-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