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녘

새벽녘 안개처럼 금새 사라져버린
우리의 미래에 대한 의심과
의식하고 있던 불안감보다
아직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기대가

by 김갱 | 2009/10/25 20:36 | 겆절이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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