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게 뭐라고

그게 뭐라고

2015.02.16 ~            




사람들이 어떤 것을 대하는 방식에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.

그게 뭐라고.

그게 대체 뭐라고.

응?

뭐라고?









태평천하

2005.07.12 - 2015.02.16


“……이 태평천하에! 이 태평천하에……” 

 블로그의 이름은 채만식의 소설 '태평천하'에서 따왔습니다. 소설의 내용처럼 누군가에게는 태평천하일 수 있는 세상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정반대의 세상이 되는, 이 아이러니한 광경은 지금도 드물지 않게 찾아 볼 수 있지 않은가, 이 태평천하에... 라는 의문과 고민으로 부터 만들어진 블로그입니다.

 누군가 나에게 '왜'라고 물었을 때, 답해 줄 수 있을 정도의 공부를 하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. 권위적이거나 선민주의적인 생각과 남을 배려하지 못하거나 예의 없는 사람들이 없는, 조금 더 서로에게 너그러워진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.

 너는 왜 그러고 있니? 라고 묻는 사람에게는 이 태평천하에 무슨 소릴 하냐고 되묻고 싶습니다. 이 표현을, 블로그에서 표현되는 것들을 반어적으로 받아들이든 아니든 그건 받아들이기 나름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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