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"야옹 야옹" 
속삭여주세요.


덧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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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Evelyn 2016/02/25 00:54 #

    마음이 시끌시끌하여 과거의 나를 들추러 들어왔다가 글 남기고 간다.
    글을 쓴다는건 참 좋은 일이야. 네게서 그 존경스러움을 배우네. 고맙다.
  • 김갱 2016/02/29 13:10 #

    봄이 오겠지. 봄이 올거야.
  • 2015/10/18 21:33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5/10/26 20:09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김갱 2015/06/06 22:18 #

    꽃의 향기는 십리를 간다고 하던데 여기까지 왔네요. 고맙습니다.
  • 방문객 2015/05/07 21:23 # 삭제

    글들을 더 읽고 싶은데, 분명히 숫자들이 존재하는데 왜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걸까요. 노트북이 이상한것같아서 애꿎게 재부팅만 하였어요. 더 읽고 싶어요. 더. 더.
  • 김갱 2015/05/08 10:13 #

    부끄러운 글들은 계속 고치고 있습니다.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.
  • grace 2014/08/31 23:51 # 삭제

    이글루스 아이디가 있었는데 비밀번호가 기억이 안나는 불상사때문에 그냥 비회원으로 방명록 남기고 가요! 쓰시면 바로 확인하실지는 잘 모르겠지만.. 아무튼! 저 따뜻한 남쪽에서 그 staff..오늘 시집 샀던..싸인해달라고 했던..ㅎ...오늘 6시쯤 운영본부에서 짐 정리하다 문득 월세 얘기하셨던게 생각나서 또 책을 사러 가려고 했는데 너무 바빠가지고 그러다 그냥 집으로 왔는데 오면서 피곤에 찌들어서 책을 읽어봤어요 그랬더니 참 좋더라구요 싸인받길 잘했다 잘했어! 암튼..! 또 언젠가 뵈었음 좋겠어요 쨔응..!
  • 김갱 2014/09/01 00:30 #

    고맙습니다. 다음에는 더 많이 웃으면서 만나요! ㅎ
  • 다솜 2013/02/20 00:04 # 삭제

    아 역시 꾸준하시네요-
    북마크에 등록된 블로그 둘러보다가 오랫만에 들어왔어요!
    앞으로 페북보다 블로그를 좀더 애용하려구요 헤헤.. 자주 놀러올게요!
  • 김갱 2013/02/20 00:46 #

   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^^
    트위터에 글은 안 쓰지만 보고는 있습니다 ㅎ 'ㅇ'
  • 2012/09/12 16:45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2/09/12 16:54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유혁 2012/03/09 18:09 # 삭제

    안녕하세요?답글 고맙구요...
    근데...김민준님의 백지스킨을 어디서 다운로드 하시나요?
    제가 검색해봐도 없는데요...

   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...
    죄송합니다.
  • 김갱 2012/03/09 18:25 #

    다운로드까지는 모르겠고요 ^^; 이글루스 블로그에 있습니다. ㅎ
    링크 - http://valley.egloos.com/center/skin/a03322?pg=3&ty=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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